티스토리 툴바


술친구

|


가끔 가는 호텔바

그린애플마티니가 맘에 드는 곳


기네스 생맥도 좋다...


Photo by GoodOmen



Bar 사장님이 해외여행가서 사오셨다는 작품


두 악사의 몸짓이며 표정이 익살스럽다.



술잔속으로  음악의 선율이 스며드는 순간이다!







 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little by litt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술친구  (0) 2011/08/20
무더운 어느 여름날에  (0) 2011/08/13
차미연의 모두가 사랑이예요 - 2005  (0) 2010/04/10
7080 노래가 좋아진다  (4) 2010/01/10
Trackback 0 , Comment 0
prev | 1 | 2 | 3 | 4 | 5 ... | 145 | next